어제 발표된 소식입니다.
https://www.kotsu.metro.tokyo.jp/pickup_information/news/subway/2020/sub_p_202010299373_h.html
도영은 29일 보도자료에서, 23년만에 미타선에 신규차량인 6500형 차량을 신조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주목할만한 점은 차량을 기존 6량에서 8량으로 증결하여 수송력 증대를 꾀했다는 점입니다.
올해 11월 초도편성이 낙성하여 테스트를 거친 뒤, 2022년부터 총 13편성을 양수받아 영업운전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초도편성이 올해지만, 영업운전 투입이 2022년인 이유는 현재 미타선의 경우 수송량 증대를 위해서 8량으로 승강장을 넓히는 공사가 아직 진행중이기 때문입니다.
해당 공사가 마무리되는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투입 예정이라고 합니다.
2022년부터는 향후 직결운행할 사가미철도의 8량 편성 차량들도 같이 섞여서 다닐 것으로 보입니다.
'Interested > Transportat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본철도] 2021년도 로렐상/블루리본상 수상 차량 (0) | 2021.05.27 |
---|---|
[Boeing] B777-300ERSF 런치 커스터머 확정 (0) | 2020.10.31 |
[ANA] ANA 그룹의 새 도전 - 중거리 전문 저가 항공 브랜드 (0) | 2020.10.29 |
[JR 동일본] 신칸센 증속 공사 관련 뉴스 (0) | 2020.10.28 |
[JR 동일본] 수소 연료전지 채용 신형 차량 FV-E991계 HYBARI 제조 계획 발표 (0) | 2020.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