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lroad Models (147) 썸네일형 리스트형 [KATO] Thalys PBA 커플러 개선 며칠전에 올라온 소식인데, 이제야 전하네요 ^^;;; 아마 기존의 KATO TGV 계열 차량들을 소장 중이신 분들께서 매우 반가워할 소식입니다. KATO의 오프행사에서 탈리스 실물을 공개했고, 여기에서 기존의 말도 많고 탈도 많던 Mc-R차간 연결부의 커플러 형상이 개선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뉴얼에서 보면 기존처럼 끼웠다 뺐다 하는 방식이 아닌, 들어서 분리하는 방식으로 개선된 점을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ASSY 로도 발매 될 예정이기 때문에, 기존 TGV 소유하신 분들의 교체 수요가 많을 것 같습니다. (저도 교체 예정입니다) 새 디오라마 [베이스 마무리 ~ 메인역 플랫폼 공사 I] 지난번 업데이트 이후 딱 3달이 지났네요;;; 티스푼 공사가 이어지다보니 업데이트가 찔끔찔끔 이루어지고, 몰아서 하다보니 꽤나 시간이 지나버리는군요 ^^;;; 지난 7월이후 추석 연휴기간까지의 진행 상황입니다. 베이스 완성 이후 배선용 5mm 폼보드를 안쪽에 깔아줍니다. 사이즈를 맞춘 후, 양면테이프로 간단하게 접착 고정을 시켜줍니다. 이제 본격적인 먼지차단 공사에 들어갑니다. 뒷면으로 쓰일 5mm 흑색 포맥스판을 재단, 삽입하여 고정한 후, 마무리를 지어줍니다. 상부 아크릴은 통판 크게 1장으로 하려다가 유지보수를 생각하여 분리형으로 제작합니다. 가운데에 경첩부분이 있어서, 접착도중 자중에 휘어 이상하게 고정되는것을 막기 위해 지지를 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크게 2장으로 맞추어.. [TOMIX] 98694 케이세이 AE형 안테나 설치시 알아두면 좋은 정보 이번 7월 발매품인 케이세이 98694 AE 차량의 경우 선택적으로 SR안테나 설치에 관한 정보가 따로 설명서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해당 방식은 숙련자용으로 0.5mm 핀바이스를 이용해서 구멍을 직접 타공해서 첨부된 SR안테나를 첨부하는 방식입니다. 모형에 구멍을 뚫어버리는 관계로 다시는 원복이 불가능하기에, 가공을 결정하기 전 참고할만한 정보를 첨부하고자 합니다. 기존의 케이세이 스카이라이너 AE차량들을 보면, 상부에 SR안테나가 없는 사진들을 볼 수 있습니다. "어라 또 토믹스가 삽질했나" 싶지만, 그건 아닌것이, https://raillab.jp/photo/54797 京成電鉄 京成AE形電車(2代) AE2-8 京成関屋駅 鉄道フォト・写真 by masakiさん | レイルラボ(RailLab) masakiさ.. 새 디오라마 [다이 제작중 Part II] 쿨럭... 시간이 몇주가 지났네요. 수정할게 자잘하게 많아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좀 올릴만하게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레일 길이를 맞추다보니, 서랍 길이부터 문제가 있다는 것이 또(!!!!) 밝혀져서 새로 서랍다이 짜서 넣은 상태입니다. 맨 안쪽의 서랍은 도저히 서랍을 넣을 수가 없어서 그냥 고정을 해버렸습니다 ㅠ 1조의 서랍입니다. 오일을 다른걸 썼더니, 같은 목재인데, 프레임목이랑 서랍목이랑 색이 달라보입니다. ^^;;; 서랍 작동 영상을 올릴까 했는데, 티스토리 동영상 업로드는 카카오 TV에 연동해야하네요... 귀찮으므로, 네이버 블로그 링크로 대체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onnuri114/222019519146 그리고 뚜껑을 덮어줍니다. 가운데 레드파인은 두께가 외.. 새 디오라마 [다이 제작중] 최근 코로나에 어디 나갈일도 없고 (원체 잘 없기도 했습니다만 ^^;;;)하니 집에서 이왕 하는 김에 디오라마를 다시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전에 있었던 디오라마는 https://blog.naver.com/onnuri114/221594691552 계속해서 운전을 하다보니 여러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우선, 1. 급경사+커브+켄트 3종 세트 조합으로 인한 탈선 - 이건 특히 장축차량인 유럽형 차량에서 심했습니다. 특히 하비트레인제가 엄청나게 잘 나가버리더군요 -_- 2. 책상 아래에 있는 애매한 위치 - 모형이 걸리거나, 레일 청소등의 작업이 필요할 때 좁은 틈새로 몸을 집어넣어서 하기가 너무 힘들더군요 3. 완벽한 먼지 차폐 불가 - 비닐을 이용해서 둘러쳤는데도 먼지가 계속 뽀얗게 앉더군요. 결국 완벽한건.. 철도 모형으로 떠나는 해외(?)여행 요새 코로나덕에 어디 다니지도 못하고 하다보니 꿀꿀한 마음을 달래보려 장식장에 모형들을 채워보았습니다. 위에는 독일과 스위스의 차량들을, 아래에는 일본형 차량들을 넣어보았습니다. 일본형은 컬렉션중에서도 추오선 연선에서 볼 수 있는 차량들 위주로 꾸며보았습니다. 그리고 위층은 독일과 스위스의 차량들입니다. 맨 앞에는 Rhb의 차량들인데, 옆의 표준궤 차량들이랑 비교해보면 뭔가 큼직큼직하긴 합니다. 예전에 뉘른베르크 토이페어에서 Nm게이지라고, 카토의 금형으로 궤간을 1:160인 6.5밀리로 줄인 차량들을 본 적이 있는데, 옆에 붙여두면 딱일 것 같네요. 예전에 한번 빽빽하게 채워봤더니 너무 번잡해보여서 이번엔 한칸씩 빈칸을 놔두고 배치해봤습니다. 유럽형 차량들이 1량당 길이가 길어서 4량씩 다 들어갈까 걱.. 디오라마 준공 시험 지난번 작업 진척 포스팅으로부터 시간이 꽤 지났네요. 지난달에 준공 시험을 마무리하고, 슬슬 운영되고 있는 디오라마입니다. 각각 12V, 5V 전압 건물용 실내등 점등을 시험한 상태입니다. 잘 나오고 있는군요. 천장 조명까지 전부 연결하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뒤는 배경지를 역시 인쇄해서 작업한 상태입니다. 남은 것은 주행시험입니다. 원래는 토미텍 버스 주행시스템도 설치되어 있으나, 먼지 유입이 상당해서 제대로 된 운행을 위해서는 매일매일 유지보수에 신경써야 하는 상황이 너무 짜증나서 현재는 방치중인 상태입니다. 주행도 잘 되고 하니, 이제 남은 것은 먼지 유입좀 어떻게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공기청정기를 24시간 가동중인데도 하루만 안굴려도 손으로 스윽 닦으면 먼지가 뽀얗게 올라올 정도니 매번 주행할때.. 철도모형 수납 장식장 제작 기존에 사용하던 이X트산 선반이 재질의 한계와 모형의 무게를 못버티고 휘어버리기 시작하자, "이대로는 안되겠어!"라는 위기감에 급히 진행한 프로젝트입니다. 완성은 한참전에 했는데, 이제야 올려보네요. 20 x 20의 알루미늄 프로파일로 뼈대를 제작, 나무로 선반제작하여 장식장 겸 수납장을 제작을 하기로 했습니다. 흔히들 쓰이는 은색 프로파일은 싼티가 나서, 제작 단가의 상승을 무릅쓰고 검정 프로파일로 작업을 진행합니다. 크기는 1200x350, 높이는 2200으로 잡았습니다. 방안의 빈 공간에 맞추어서 제작하기에 크기는 1200에서 멈추었습니다. 선반의 뼈대가 될 하판은 레드파인 15T로 선정하였는데요, 싸게싸게 삼나무를 선택할까 했었으나, 모형 수납용 수납장도 겸하는지라, 냄새 문제때문에 냄새 문제가 .. 이전 1 ··· 3 4 5 6 7 8 9 ··· 19 다음